보험증권이란
부담스러운 병원비를 실비보험으로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보험증권이란

실비보험을 예시로들면 보험을 준비하는 목적은 질병, 상해로 손상된 자신의 건강을 회복할 때 필요한 치료비의 지원입니다.
이처럼 보험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지원을 받기위해서 준비하는 것인데 이 계약의 성립과 내용을 증명하는 서류를 보험증권이라고 부릅니다.
보험증권에는 가입한 보험의 종목, 보장금액, 보험기간, 가입자의 성명, 주소, 약관 등 계약과 관련된 주요내용이 모두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약관이 아니라 보험증권만 읽어보더라도 자신이 제대로 계약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으니 꼭 읽어두시기 바랍니다.


만약 보험에 가입한 후 아무런 서류도 읽어보지 않는다면 향후 자신에게 어떤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꼼꼼하게 확인하고 가입했어도 보장내용이나 보험금 등이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르거나 실수로 선택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청약철회나 품질보증기간도 지나가서 손해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는 없고 가입한 내용에 따라서는 보험금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입하고 15~30일 이내에에 보험증권을 살펴봐야하며 되도록이면 가입 당일이나 다음 날 바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험증권은 법률상 보험계약여부의 증거가 되는 서류여서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으며 보험 가입 후 2주 이내에 계약자에게 발급됩니다.
만약 보험증권을 분실했다면 보험사에 문의하면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로 분쟁이 일어났을 때 매우 중요한 서류이니 분실 시에는 꼭 재발급을 받아 귀중히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