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숲100세힐링센터로 생명보험재단과 대구 중구가 손을 잡았습니다.
부담스러운 병원비를 실비보험으로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보험뉴스

대구 중구에서 지난 18일 구청장과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가 생명숲100세힐링센터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이 맺어졌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대구 중구 노인복지관에는 생명숲100세힐링센터가 설치되며 홀로 사는 남성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이 이루어진 계기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심화현상으로 인해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 문제가 커진 것이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스스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것이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입니다.


또한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2016년부터 생명보험재단이 진행해온 사업으로 이미 서울의 종로, 성북구, 충북 청주에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번 대구에 설치되는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네번째이며 이 외에도 생명보험재단은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지역 중 대구에 설치를 하게된 이유는 초고속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대구는 2004년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이후 13년만에 노인인구 14%에 달하며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이렇게 급속하게 노인인구가 늘어나자 복지문제가 대두되었고 그로인해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설치하게 됐습니다.


예를들면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의 4대 목적사업이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이유는 생명보험재단이 삼성생명, 교보생명 등 20개 생명보험사들이 공동으로 협약하여 설립된 공익법인이기 때문입니다.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100세힐링센터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독거노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소통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