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연금적립금, 중도 선택하는 보험 출시
부담스러운 병원비를 실비보험으로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보험뉴스

지난 4월경 KB생명보험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최저연금적립금을 중도에 선택할 수 있는 변액보험연금을 새로 출시하였습니다.
이 상품은 연금 개시 이전에 수익률이 하락하면 격려 보너스를 추가로 투입해주고 수익률이 상승하면 성과 보너스를 투입하여 수익률이 커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참고로 격려 보너스와 성과 보너스는 납입보험료와 해지환급금을 비교하여 지급한다고 합니다.
먼저 격려 보너스는 해지환급금이 90~50% 범위로 들어갔을 때 10% 하락시 마다 기본보험료의 20%를 지급하며 최대 100%까지 지급합니다.
다음으로 성과 보너스는 해지환급금이 20% 상승할 때마다 기본보험료의 100%를 지급하여 최대 500%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특징에 대해 독창성과 진보성을 높이 평가받아 생명보험협회에게 배타적사용권 6개월을 부여받았습니다.
배타적사용권이란 보험의 저작권과 비슷한 개념으로 앞으로 6개월간 다른 보험사는 이 상품과 유사한 보험을 출시할 수 없습니다.


KB생명보험 관계자는 다른 변액연금보험과 비교해서 더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 있으면서 고객의 이사에 맞춰 보증시점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으로 소개했습니다.
이는 매일 변동하는 주식시장의 상황에 맞춰 최저연금적립금 보증을 선택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고 연금보험 수익률 관리가 유용하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KB자산운용과 협업하여 최적의 결과를 선별하고 관리해주는 KB EMP AI펀드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노후자금을 준비하는 연금보험으로 매우 좋은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익률을 높이기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하더라도 최저연금적립금 보증을 선택할 수 있어서 안정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노후가 걱정이신 분들은 이 상품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