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음악봉사단에서 꿈의 무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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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전성기재단 및 라이나생명은 라이나음악봉사단을 창단하였습니다. 
라이나음악봉사단에서는 시민음악가로 데뷔할 수 있는 꿈의 무대 프로젝트 참가자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는 방송인들이 소속되었습니다.
이들은 사회에 공헌하는 행사와 무료 노래교실, 공연 등으로 재능을 나누는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라이나음악봉사단에는 다양한 그룹이 소속되어 있는데 그중 첫 활동은 통노마가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는 무대였습니다.
이어서 9월 13일에는 암을 극복한 분들로 이루어진 핑크유자밴드가 독거노인들과 경복궁을 투어하며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종로구에 사는 분들을 위한 길거리 공연도 열릴 예정인데 라이나음악봉사단의 가수 황태후씨와 꿈의 무대 프로젝트로 데뷔한 아르떼가 함께합니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있기에 어르신을 위한 추석 행사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추석 행사에서는 독거어르신에게 전화로 안부인사를 드리고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챙길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라이나음악봉사단은 다문화 가정 후원 콘서트, 유방암 콘서트 등 소외계층과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입니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상임이사는 꿈의 무대를 계기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다른 누군가에게 응원의 무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어 라이나음악봉사단이 누구든지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잘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